[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지애가 소원을 빌었다.
30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원을 말해봐 #PrayForAustralia"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광활한 모래판 위에서 돌을 쌓고 있는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두 손을 모으로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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