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최민환이 신문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
5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율희와 최민환 부부가 아들과 함께 셀프 가족사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율희는 “짱이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며 오랜만의 외출에 설레어 했다. 아들 짱이와 함께 가족사진 나들이에 나선 것.
최민환은 “또둥이들 태어나기 전 세 가족의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다”고 설명했다.
도착한 곳은 15분 동안 무인으로 무제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사진관. 최민환은 신문물의 등장에 화들짝 놀랐고 최양락은 “가만 보면 최서방은 내 또래 같다. 유행하는 걸 하나도 모른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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