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상철 기자]배우 장혜진이 2월 7일 오후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장혜진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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