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정산회담' 캡처
jtbc'정산회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노형욱이 학자금 대출과 중고차 구입 사이에서 고민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된 jtbc'정산회담' 에서는 돈반자로 설계사 여현수, 송은이, 변호사 김종훈, 슈카, 언론인 안톤숄츠, 외식사업가 이여영, 양세형, 양세찬, 붐이 시청자의 핸드폰을 보며 재무상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형욱은 최근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약 천만원의 기대수익이 생긴다고 밝혔다. 그는 그 돈으로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지, 출퇴근을 위해 중고차를 구입해야하는지 돈반자에게 의뢰를 했다.

양세브라더스, 여현수는 학자금대출에 써야한다고 했다. 양세찬은 "카쉐어링도 잘 되어 있고,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다"고 했다. 실제로 양세형과 양세찬은 차가 없었다.

이어 송은이는 "야간촬영이 있고, 기동성이 있고, 대기실로도 쓸 수 있다"고 했다. 안톤숄츠는 "학자금은 나중에 갚아도 될 것 같다"면서 "또 다른 친구들에게 돈을 빌릴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슈카는 "현재 상황에서는 수익을 더 높이기 위해서 투자를 해야 하고, 나의 파이를 키워야 할 때다"고 말했다. 이어 슈카는 "학자금 대출 유지를 권한다"면서 "1000만원의 빚을 갚으려면 월 40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을 때 갚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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