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에이프릴 공식 인스타그램에 "진솔이 목소리 오래오래 들어서 행복해♥? ?잠시 후 별밤에서 다시 만나요. 말랑말랑"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진솔은 토끼 필터를 사용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진솔은 동글동글한 이목구비로 순하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솔은 꾸미지 않아도 예쁜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진솔은 지난 1월 20일 가수 차우와 함께 '이대로'라는 곡을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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