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성현아가 우월한 미스코리아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셀카는 맨얼굴에 흔들려야 제맛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분위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성현아는 안경을 착용해서 지적인 매력을 과시하기도.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자랑한 성현아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KBS2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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