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희준과 잼잼이가 싱가포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과 잼잼이의 싱가포르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잼잼이와 동물원을 방문했고, 동물을 좋아하는 잼잼이는 신이나 했다. 실제 잼잼이는 동물 울음 소리 성대모사 달인이였고, 그만큼 동물을 사랑했다.
문희준은 "잼잼이가 동물을 그림으로만 봐왔다"며 "싱가포르에 굉장히 유명한 동물원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잼잼이는 고릴라와 VJ를 번갈아 보며 "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문희준과 잼잼이는 싱가포르 사테 스트리트를 찾았다. 그곳에서 잼잼이는 사태 꼬치를 맛보고 "누가 만든 거냐"라며 맛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고 나서 잼잼이와 문희준은 싱가포르 트리쇼를 보러 갔다. 이곳에서 잼잼이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다. 잼잼이가 먼저 싱가포르 남자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 것.
잼잼이는 남자 아이에게 스티커를 선물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잼잼이의 등장에 부끄러워 했던 남자 아이는 잼잼을 꽉 끌어안았고 이 모습을 본 문희준은 “뭐하는 거냐”라고 놀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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