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조세호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가운데, 동료 스타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21일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이렇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세호는 통통함은 온데간데 없고 늘씬한 몸매였다. 조세호는 볼살이 빠져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했으며, 한결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본래 귀여운 얼굴이었던 조세호의 매력이 더 돋보였다.

이에 조세호의 동료 스타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먼저, 엑소 멤버 찬열은 "형.. 살 어디 갔어요"라고 말했고, 개그맨 양세형은 "추배추배추배 인더하우스"라고 말하며 하트를 남겼다.

개그우먼 이수지는 "선배님 완전 훈남이에요"라고 엄지를 치켜세웠으며, 배우 김기방은 "진짜 살 빠지니까 더 멋져"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배우 박은혜, 마술사 최현우 등 여러 동료 스타들이 깜짝 놀라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조세호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된 건, 모두 KBS2 '해피투게더4'의 '아무튼, 한 달' 프로젝트 덕분이었다. 조세호는 야식을 끊지 못하는 식습관을 지적 받았고, 이에 취침 3시간 전 공복을 유지하며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또 유재석 등과 함께 운동했으며 지중해식 샐러드를 만들어먹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조세호는 체중 5kg, 체지방 8.7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조세호의 놀라운 변화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슬림해진 몸매를 유지하길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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