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친구와 함께 있는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재민이 펌 했더니 재민맘 왈 '브로콜리 두개가' 재민이랑 4세 5세때 같은 놀이학교 같은 반이어서 단짝친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송의 아들은 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강원래와 똑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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