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지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심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심지호는 사진과 함께 "대체 언제 진정이 되는 걸까.. 점점 늘어나고 있는 확진자와 사망자.."라고 운을 뗐다.
이어 "물론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모두가 고통스러운 상황.. 서로를 위해 마스크와 손씻기 손소독을 생활화합시다~ 이로 인해 피해 받으시는 분들... 참.. 무슨 말이 도움이 되겠나요.. 그래도 우리 힘내봅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심지호는 검정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심지호의 눈빛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한편 심지호는 KBS1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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