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머니게임' 방송캡쳐
tvN '머니게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성민이 딜을 제시하는 유태오를 도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에서는 허재(이성민 분)가 자신에게 딜을 제안하는 유진한(유태오 분)을 도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진한이 "이젠 속초에서 대통령이 나오느냐 못 나오느냐 게임 해볼까요? 돌아가는 판을 보니 대충 짐작이 가는데 채이헌을 막아라 그럼 제가 부총리님께 힘을 실어 드리겠다. 부총리님에게 유리한 딜이 뭔지 아시겠죠"라며 딜을 제안했다. 이에 허재는 미소를 지으며 "바하마는 가능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미국은 법과 절차가 많아. 네가 뭘 하려고 하든 시간이 걸린다. 너는 이미 우리한테 졌잖아. 딜을 제안할 입장이 못 된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허재는 "대신 내가 제안하지. C&D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개 사과를 하라고 해. 뿌린 씨앗을 거두라는 거다. 안 그러면 나는 채이헌이라는 폭주기관차를 멈출 수가 없다. 그게 두려운거잖아 정인은행 BIS 조작이 밝혀지는거"라며 "채이헌이가 널 부숴버리겠다고 그러던데"라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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