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석천이 교회 관계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27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스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처 사진에는 대형 교회들이 주말을 앞두고 예배 취소 결정을 머뭇거리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해당 캡처본과 함께 "저기요 교회관계자분들 제발 예배 당분간 쉬세여 제발요 이번주부터요 주일예베도 제발 잠시라도"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됨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종교 예배에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 홍석천의 소신 발언이 네티즌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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