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인스타
홍석천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석천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응원했다.

28일 탤런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요일 밤 8시반 상황. 손님 한 테이블도 없다. 가게 오픈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이런 건 처음이다. 내가 뭔가 크게 잘못한듯 싶다 #자영업자분들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운영 중인 가게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시민들이 바깥 활동을 자제함에 따라 가게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근황에 많은 팬들 또한 공감과 걱정을 함께 나눴다.

한편 홍석천은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