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서준이 단밤 법인을 냈다.

28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9회에서는 법인 사업자를 낸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새로이의 단밤은 경리단길이 있는 곳으로 가게를 옮겼다. 전 가게의 건물 주인이 장대희(유재명 분)로 바뀌면서 단밤이 쫓겨났기 때문이었다.

박새로이는 단밤을 새로 꾸몄고 조이서(김다미 분)는 SNS로 홍보했다. 또 박새로이는 세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호진(이다윗 분)의 조언에 따라 법인 사업자를 내기로 했다.

박새로이는 단밤 직원들과 함께 법인 사업자명을 고민했고 최승권(류경수 분)는 ‘이태원 클라쓰’를 제안했다. 이에 박새로이는 "이태원 클라쓰 듣고 떠오른 단어가 자유였다"며 "다양한 문화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곳, 얽매지 않는 느낌. 이태원하면 자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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