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구잘이 동생 결혼식에서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2일 우즈벡 출신으로 귀화한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 결혼식 때 술먹기 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모국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동생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예식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구잘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잘은 영화 '결혼전야', '협녀, 칼의 기억'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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