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KBS2='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슛돌이들이 귀여운 수비를 보여줬다.

3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 뉴 비기닝'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이하 '인천 UTD')와의 6차 평가전이 이어졌다.

FC슛돌이 팀이 2점차로 뒤처진 상황, 3쿼터가 시작됐다. 하지만 우종이 라인 밖에서 공을 잡으며 핸드볼 파울이 발생했다. 인천 UTD의 프리킥. 슛돌이들은 골대 바로 앞에 일렬로 서 수비에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인천 UTD 코치진들은 선수들 키를 넘겨 공을 차라 조언했지만, 결국 인천 UTD의 프리킥 찬스는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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