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서진/사진=민선유 기자
아이유, 이서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아이유와 이서진이 모범 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3일 국세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모범 납세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서진과 아이유가 대통령 표창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유는 지난 2008년 가수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고액의 국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대한민국 국회대상-대중음악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고, 한류 발전 및 대중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서진은 지난 1999년 데뷔 이래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여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 대중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무주택 서민의 주거 문제 해결을 돕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 단체인 '한국해비타트'의 홍보대사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코로나19 피해를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과,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기부했고, 이서진은 지난달 27일 사랑의 열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