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이 딸 라원이와 함께 놀아주며 딸 바보의 정석을 보여줬다.
3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엘사 놀이.. 자기가 풀어줄 때까지 얼어 있으라며... 겨울왕국 3 나오는거 아니겠지?ㅡㅡ;; #겨울왕국 #나쁜엘사버젼 #안풀어주심 #살려주쇼 #홍라원의5세인생"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경민은 실감 나게 얼어있는 표정과 포즈를 뽐냈다. 홍경민의 딸 바보 모습과 라원이의 해맑은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오는 3월 31일 국내 최초 트로트 뮤지컬 '트롯연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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