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사랑이 민낯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일어나야 하는데 못일어난다"며 팬들에게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주말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반려견과 함께 소파에 누운 채 미동도 하지 않고 있는 모습. 도톰한 이불을 덮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녀의 근황만큼 독보적인 것은 바로 김사랑의 미모였다.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만큼 그녀는 메이크업으로 세팅된 상태가 아닌 민낯의 내추럴한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김사랑은 결점 하나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김사랑은 국내 대표 미녀답게 늘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역대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사람들 중에서도 한 손가락에 뽑힐 정도라는 평을 받았을 정도. 그는 이후 CF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고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어떤 작품에서든지 김사랑은 세련된 비주얼로 관심을 휩쓸었고 지난 2017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그는 핫한 존재감을 내비쳤다. SNS로 전하는 근황 역시 나이를 잊은 명품 미모였다.
어느덧 40대에 접어든 그이지만 김사랑의 미모는 여전히 핫하다. 오늘(8일) 그가 공개한 근황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마찬가지다. 김사랑이 새로운 작품에서 또 어떤 비주얼과 연기로 관심을 사로잡을지 시선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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