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 딸 재시, 재아의 근황이 전해졌다.

8일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이자 오남매의 엄마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진격리 14일차 아이들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오늘은내가요리사 #김밥 #재시재아 #천상여자 #유튜브놀이중 #대박패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와 재아가 김밥을 든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14일째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음식을 만든 아이들의 훌쩍 큰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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