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귀요미 아들 도건 군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도건..너 내 스타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의 아들 도건 군이 깜찍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실토실한 아가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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