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 ‘모던패밀리’
MBN : ‘모던패밀리’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재용이 김형욱과 한석준에게 조언을 구했다.

1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아나운서 이재용이 사업을 위해 김형욱, 한석준을 만났다.

오랜 우정을 이어오는 김형욱, 한석준을 만나자 “애가 어리니까 스스로 독립하게 하는 게 걱정이 되더라”라면서 고충을 터놓았다. 그는 “일흔까지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김형욱은 “제가 사업에는 알가견이 있다 정말 많이 망해봤다”면서 유경험자로서 조언을 던졌다. 그는 자신이 제일 잘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형욱은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냐고 물었고 이재용은 “내가 빵 굽는 걸 좋아해서 그걸 해볼까 한다”고 답했다. 이재용에게 김형욱은 “빵을 잘 만드세요? 잘 만드셔야 해요 내가 대충해서 모양이 이상해도 먹는 거하고 파는 거랑은 다르다”고 충고했다. 김형욱은 “프리랜서로 나왔다고 조급해하지 마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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