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AB6IX 멤버 김동현이 데뷔 300일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16일 가수 김동현은 AB6IX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비뉴~~동현입니다 에이비식스 300일 축하에 셋째가 또 빠질 수 없죠 너무너무 행복한 날이에요 함께 300일을 보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어쩔 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ㅜㅠ"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상 든든한 우리 에비뉴 오늘도 다시 한번 우리 에비뉴의 소중함을 알고 더 소중해지는 그런 날인 거 같아요 빨리 우리 에비뉴들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 축하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에비뉴~~~~다들 잘자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동현은 다양한 윙크를 뽐내며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300일동안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동현아 미모 무슨일이야ㅠㅠㅠㅠ"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동현이 속한 그룹 AB6IX는 지난 2월 13일 '5NALLY'라는 앨범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