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보람과 남규리, 김연지가 씨야 데뷔 14주년을 자축했다.
13일 그룹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씨야 데뷔 14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보람은 "팬분들 덕분에 정말 매일이 감동입니다...! 감사한 마음 꼭 보답할게요!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 사랑합니다. 울 멤버들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축하 파티를 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같은 훈훈한 회동에 팬들 또한 재결합에 대한 바람과 기쁨을 표하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씨야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를 통해 해체 후 약 10년 만에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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