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인스타
성은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은채가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15일. +30일 황금보 한 달된 날... 시간이 참안갈것같으면서도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지 한 달이 막 지난 성은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성은채는 "온몸은아프고 수면부족에 ..100일의기적은.언제오는걸까?"라며 육아와 출산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그래도 점점 이뻐지는 너 때문에오늘도 참는다. 신생아인데.넌.왜이렇게 큰거야? 다리길이 어쩔... 뚱뚱한 게 아니고길다!"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이후 총 3번의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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