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신혼여행의 추억을 회상해다.
3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저때몸무게로 #집콕부작용 #살찜 #오빠달려 #발리여행 #스쿠터여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스쿠터에 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신혼여행에서 신이 난 듯 행복한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나비의 남편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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