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집에 갇혀있는게 아니라 안전한 집에 있는거야 !!!!!! 단어를 바꾸니 생각이 바뀌네 긍정의 힘으로 오늘도 하루도 안전하게 집에서 집순이 ㅋㅋㅋ화상통화 하자. 친구들아 #긍정의힘 #마음가짐 #윤현숙 #일상 #집순이. #화상통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소파에 기댄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윤현숙이 긍정적인 기운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져다준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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