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0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졸린데 해야할것도 많고 배워야할것도 많다아아아 지금 아니면 안되는 걸 알기에 주훈이 잘시간에 힘내봅니다 잠시 쉬어가고 싶을땐 인스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꽃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정아의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New Schoolgirl'로 데뷔했다. 지난해 4월에는 농구선수 정찬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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