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가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맑고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가영은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책을 읽어드립니다' 에 출연할 당시 독일어, 영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발레, 승마, 독서 등을 즐긴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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