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나르샤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핸드폰에 꽃 사진만 오만장 있는거 이해가는 나이. 한창 꽃 좋아할 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정장차림에 꽃다발을 손에 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활짝 웃는 그의 미소에 비타민 같은 상큼함이 느껴진다.
한편 나르샤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FiL, TV조선, 라이프타임채널 '홈데렐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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