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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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미스터트롯 TOP7이 완전체로 최초 출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41회에는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했다. 미스터트롯 TOP7은 차례로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기로 했다. 처음 등장한 사람은 영탁이었다. 영탁은 '찐이야'를 부르며 입장했다. 영탁은 신나는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영탁은 "무대 위에서 노래할 떄는 떠는 편이 아닌데, 선배님들 앞이라 지금 이 순간이 영광이다. 끝까지 '찐 텐션'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스토리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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