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진구, 윤세아, 한석준, 진태현-박시은 부부 등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지난 10일부터 시작됐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배우 여진구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표확인증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했어요. #사전투표 #소중한한표"라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유했다.
방송인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하고왔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투표권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투표하러 가실때 꼭 챙겨가세요. 신분증과 마스크!"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사전투표소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사전투표를 함께 한 남편 임요환, 큰 딸과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완료 #대한민국정부수립101주년 기념식으로 서대문형무소 다녀온 후라 의미있고 감사한 오늘"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남편 손준호와 같이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투표당일 촬영이 있어서 우리 부부 눈뜨자마자 사전투표했어요. 소중한 권리 행사합시다. 모두 코로나도 이겨냅시다. 화이팅! 대한민국화이팅!"이라고 격려했다. 같이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사전투표 후 투표소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서 배우 정우성, 김의성, 김규리, 김지훈 등이 사전투표에 참여 후 국민들에게 투표를 독려한 가운데 오늘(11일) 역시 수많은 스타들이 사전투표 인증샷을 남긴 뒤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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