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전소미가 집콕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I AM SOMI' 채널에는 전소미의 일상 영상이 게재됐다. '소미의 지루할 틈 없는 집콕생활'은 하루도 되지 않아 약 88만 뷰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전소미는 잠옷을 입고 안경을 쓴 모습으로 등장했다. 전소미는 민낯을 과감하게 공개하면 미모를 자랑했다. 전소미는 "전소미 화장실에 칫솔이 두 개?"라고 말하며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전소미의 절친인 CLC 멤버 권은빈 것이었다.
전소미는 세안 후 메이크업에 들어갔다. 전소미는 셀프 메이크업을 하며 동시에 전화로 스타일리스트에게 옷장 정리를 하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전소미는 "화장대를 최초 공개하겠다. 아무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칸마다 정리를 해놨다"라고 했다.
또 전소미는 눈썹을 그리며 "저는 혼자서도 잘한다"라고 말하며 수준급 실력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화장을 마치고 옷정리를 하며 자신의 옷장을 공개했다. 빈티지한 옷부터 악세서리까지 다양했다.
전소미는 옷장 정리 후 배달 어플을 통해 음식을 주문했다. 전소미는 컴백 맞이 신체 관리 중이라 못 먹는데도 옷장 정리를 도와준 지인들을 위해 메뉴를 고심했다. 전소미는 "저 진짜 자주 시켜 먹는다. 제가 좋아하는 건 닭똥집이다"라고 했다.
전소미는 요리 실력도 공개했다. 전소미는 다이어트식 냉면을 만들면서 "마라유를 넣어야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홀로 실곤약을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전소미는 "이번 다이어트는 정말 오랫동안 했다"라고 말하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전소미는 복권을 구입하며 "미성년자는 못 사는 거냐. 처음으로 사본다. 이런 게 성인의 놀이인가"라고 말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전소미는 집에서 운동을 하는 등 다양한 집콕 생활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