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프로그램 포스터/사진제공=MBC, SBS, JTBC
각 프로그램 포스터/사진제공=MBC, SBS, JTBC

[헤럴드POP=천윤혜기자]'라디오스타'부터 '골목식당' 등 다수의 프로그램들이 개표방송으로 인해 방송을 한 주 쉰다.

13일 TV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공중파 방송3사는 저녁시간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 KBS의 경우에는 KBS1에서 개표방송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MBC '그 남자의 기억법'과 '라디오스타'는 결방을 확정지었다. SBS의 경우에는 '본격연예 한밤'부터 '트롯신이 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까지 연이어 결방된다. KBS2는 '어서와'와 '도올학당 수다승철'을 정상적으로 방송한다.

이 외에도 JTBC '한끼줍쇼', 채널A '하트시그널3',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도 총선특집 편성으로 결방한다. tvN 등은 변동 없이 정상 방송이 진행된다.

한편 오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이다. 이날 투표가 끝난 후 개표가 진행되며 각 방송사들은 개표방송을 통해 당선자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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