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5월 완전체로 돌아온다.
14일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스트로 5월 컴백을 목표로 지금 앨범 준비에 한창 매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컴백은 문빈씨 까지 합류한 완전체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는 지난 11월 여섯번째 미니앨범 '블루플레임' 이후 7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 '블루플레임' 당시 건강 이상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문빈까지 이번 새 앨범에는 함께할 수 있게 돼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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