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체리블렛 멤버 보라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보라는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에 "귀엽고 멋있는 져니의 귀엽고 맛있는 선물♥ 하트가 너무 귀여운데.. 먹어야 하는게 아쉬워요 하지만... 이미 거의 다 먹었어요 맛있는데 오똑해요오오!! 우리 룰렛 망고망고한 하루 보내세용 헤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보여줬다. 보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보라가 속한 그룹 체리블렛은 지난 2월 11일 '무릎을 탁 치고 (Hands Up)'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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