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육아맘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보 2개월(+61일)째 되는 날. 귀염둥이 미키마우스 황금보 대한민국 국민이면 해야지.. 엄마한테맡기고 아침일찍..벚꽃이 참 이쁘다..지나가는길에 한번 찍어봄..병원가는날 빼곤 외출 처음이지요. #신생아 #육아 #2개월아기 #미키마우스 #쥐띠맘 #도치맘그램 #아들맘그램#아기모델 #귀염둥이 #내새끼 #4월15일 #데일리룩 #일상스타그램 #황금이 #성은채아들 #오오디티 #좋아요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의 아들 황금보가 미키마우스 옷을 입은 채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훌쩍 큰 황금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이후 총 3번의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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