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365-운명을 바꾸는 1년’
MBC : ‘365-운명을 바꾸는 1년’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남지현이 연쇄살인에 대한 가정을 했다.

20일 방송된 MBC '365-운명을 바꾸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연쇄살인이라는 가정을 시작했다.

배정태(양동근 분)이 사망했고 신가현은 지형주(이준혁 분)을 만나 리셋 참여자들이 이전 생에 연쇄살인으로 사망한 사람들인 것 같다고 추리했다. 이신 원장이 카페에 와서 했던 말을 기억하냐고 물었다. 당시 이신은 “운명이라는 정해진 건지 바꿀 수 있는 건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신가현은 갑작스러운 사고라면 운명을 피하기 어렵지만 살인이라면 다르다면서 “만약 우리 모두 한 사람에게 살해당한 피해자들이라면 이신 원장이 우릴 선택한 이유였다면 어떠냐”고 말했다.

이에 지형주는 혼란스럽다면서 긴 대화를 회피했다. 그는 “배정태 사건을 파다보면 뭔가 나올 것”이라면서 자세히 알아보겠다고 대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