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장민호가 '미스터트롯' TOP 7들과 찍은 훈훈한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17일 트로트 가수 장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경탁을 찾아라. 동원이를 찾아라. 사랑하는 찐 동생들 & 조카 #영탁 #임영웅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여러분힘내세요 #미스터트롯 #트롯맨이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민호와 함께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의 모습이 보인다. 이들 모두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찬원은 "제 옆에 있는 형의 모습을 보니... 그저... 형님은 정말... 너무... 잘생겼네요...♥♥♥"이라고 장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영탁은 "이제 보니 두 개를 껴입으시고 추우셨구나 우리형"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민호는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 최종 6위를 차지했다. 이후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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