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강 점프력 헌터스를 가려낸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캐시백'에서는 쇼트트렉, 파이터, 씨름선수들이 최고의 헌터를 가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라운드는 점프를 해서 캐시를 차지하는 게임이었다. 박정우는 힘으로 300만원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갔다. 하지만 돌아올 때 밧줄을 놓치면서 1눈 40초에 탈락했다. 이어 허선생이 50만원 달러를 가지고 왔지만, 바닥에 떨어뜨렸다. 황치열 허선행 박정우 손희찬은 1라운드에서 130만원을 획득했다.
이어 김동현 팀 파이터 헌터스는 복면을 쓰고 경기에 도전했다. 복면 1호는 돌아오면서 떨어져서 실패 했다. 이어 2호는 고리를 연결해서 싹쓸이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헌터들은 가장 만만한 파이터로 이정수를 꼽았다. 같은 팀 모태범도 이정수를 뽑았다. 이에 이상화는 "이정수 잘 한다"며 독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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