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민우혁과 이세미가 힘겨운 시간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세미의 출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미와 민우혁 사이에는 첫 째 여섯살 이든이가 있고 이제 둘째를 낳으려고 했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사실 2019년에 저희가 둘째를 임신했었는데 유산을 두 번이나 했다”며 “저희가사랑이가 생긴 걸 작년 6월에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제발 유산이 안 되길 늘 빌고 있어서 이번엔 정말 귀하게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검진이 끝나고 이세미가 걱정하자 민우혁은 "별거 아닐 수도 있다"면서 "차라리 내가 낳아주고 싶다"고 이세미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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