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막내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딸 주방에 돌진해오더니 제일 커다란 토마토를 집어들고는 거실로 도망쳐서.. 안잡으러갔지요ㅎ 공 인줄 알 것 같아서 굴리고 놀고있을 줄 알았는데.. 뭔가 조용하다싶어 살금살금 가서보니.. 헛! 이런!ㅎㅎ 먹는 건줄 어떻게 알았을까요?ㅎ 심지어 국물 한방울 안 흘리고 쪽쪽 빨아먹고 있는 #슈퍼베이비 #막내딸 #처음먹는토마토 #한개정도는 뚝딱 다드셔요 ㅎ 토마토 본연의 맛을 즐기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의 막내딸이 토마토를 먹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하게 머리를 묶고 야무지게 토마토 먹방을 선보이는 딸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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