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CT DREAM 멤버들이 넘치는 장꾸 매력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Ridin''(라이딩) 컴백 카운트다운이 그려졌다.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9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제노는 "여러분께 좋은 모습, 멋진 모습,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지성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타이틀록 '라이딩'으로, 런쥔은 "엔시티 드림의 열정과 포부를 가사에 담아봤다"라고 전했다.
다음으로 '콰이어트 다운' 노래가 나왔고, 엔시티 드림 제노와 지성은 신곡 '콰이어트 다운'에 맞춰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였다. 잔망미 넘치는 두 멤버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 '내게 말해줘(7 Days)'에 대해 "설렘에서 사랑으로 커져가는 감정을 표현했다. 상대의 대답을 기다리는 마음을 고백하는 것처럼 풀어낸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라고 소개했다.
해찬은 "제일 좋아하는 요일은 무슨 요일이냐"라는 질문에 "아무래도 일요일. 일요일 날 굉장히 재밌게 놀러 갔던 추억이 있다"라고 답했다. 해찬은 "런쥔이가 물어봐 주길 바라는 것 같다. 런쥔이는 무슨 요일 좋아하는지 SNS에 올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에 런쥔은 "시즈니와 함께하는 모든 날이 좋다"라고 답하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사투리 버전의 노래 가사 정답을 맞히는 시간을 가졌고,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멤버들은 방송을 보고 있을 팬들을 향해 "시즈니 4번! 뭐예요!"라고 외치며 힌트를 달라고 요청했다. 팬들은 "돈니쥬럽"을 열심히 외쳤고, 팬들의 힌트를 얻은 멤버들은 정답을 맞히는데 성공했다.
이날 엔시티 드림 멤버들은 해찬이 표현하는 단어를 맞추기, 장난감 자동차 조종 미션까지 성공하며 선물 획득에 성공했다. 선물은 고기였고, 해찬은 "열심히 하트를 눌러주시는 시그니 분들을 추첨해서 이 고기를 먹을 때 느낄 행복을 드리겠다"라며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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