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경석이 복부비만 상태를 알리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8일 서경석은 공식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서경석에 따르면 그의 현재 체중은 94.5kg으로 100kg에 육박한다. 내장지방 역시 122cm²로 상당한 수준이다.
다이어트 업체가 공개한 서경석의 사진에서도 그의 비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던 서경석의 모습보다 한층 부푼 체형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심각한 복부비만 상태임을 깨달은 서경석은 다이어트 도전에 나섰다. 그가 이렇게까지 살이 찌게 된 이유는 매일 밤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석의 고백에 많은 사람들은 깜짝 놀라며 그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날렵하게만 보였던 서경석이었기에 그가 다이어트를 필요하게 할 정도로 체중이 증가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때문에 서경석이 밝힌 현재 근황은 그 자체로도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다.
50세가 가까워진 나이에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만은 않은 일. 하지만 나중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바람직한 결정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대중들의 응원 속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알린 서경석. 그가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마치고 한층 날렵해지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다시 설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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