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찬이 '편스토랑' 촬영 인증샷을 남겼다.

28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KBS2 편스토랑 즐겁게 녹화마쳤습니다^^5월 22일부터 3주간 스페셜mc로 인사드립니다~♡ 오늘 차니사랑의 응원에 힘났어요!! 사랑합니다~!♡ #편스토랑 #이경규 #이영자#진성#종현동생 #김수찬 #이제집간다 #경규선배님웃겨죽음 #차니사랑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스토랑' 촬영을 마치고 패널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경규를 꽉 껴안고 있는 김수찬의 애교 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 JR과 함께한 모습도 흐뭇하다.

한편 김수찬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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