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석천이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들을 응원했다.

배우 홍석천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때문에 2달 넘게 휴업했던 #이태원 가게 리뉴얼해서 5월 중순에 만나겠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참 어려운 경기에 자영업자분들 너무들 힘드시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희망을 가져봐야죠 기운내봅시다 더 잘해봐야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리뉴얼에 들어간 홍석천 가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홍석천은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들의 심경에 공감, 격려를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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