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가장보통의가족' 캡처
JTBC '가장보통의가족'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만난지 1년도 안 된 최병길과 서유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가장보통의가족'에서는 최병길의 두집살림(?)이 전파를 탔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부부는 만난지, 결혼한지 1년이 안 된 신혼부부로 서로 알아가며 살고 있었다. 최병길은 집을 나서 또 다른 집으로 들어가 궁금함을 자아냈다.

최병길이 들어간 집은 최병길이 결혼 전에 살던 집을 부부의 작업실로 사용하는 공간이었다. 최병길은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목마와 곰인형 게임캐릭터 피규어를 하나씩 꺼내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하는 수습을 할 수 없을 거 같다고 했고, 장성규는 "동심이 있다는 말을 취소하겠다"고 했다. 또 아유미는 "의외인거 같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남편이 작업실에서 쉰다고 말하자, 집에서 불안을 느끼며 손을 물어 뜯기 시작했다. 특히 남편 최병길에서 여러번 전화를 걸어 "언제 올 것이냐"고 물었다. 최병길은 "작업실에 쉬고 가겠다"고 말하며 서유리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성규는 많은 사람들이 아유미의 '큐티하니'를 듣고 싶어 한다며, 노래를 부탁했다. 이에 아유미가 14년 만에 노래 '큐티하니'를 불렀지만,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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