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근황을 전했다.

2일 코미디언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나마 디카페인이라 양보한다. 자꾸내꺼 탐내는 정이서씨. '엄마는 요쿠르트 먹어' 하며 바꾸자고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 가족은 나들이에 나선 모습. 화목한 가족의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이어 허민은 "날씨가 좋아서 엄마가 한번만 바준다 (사실 아인이한테 짐) #자식이기는부모없지 모두#즐거운주말 되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디카페인바닐라라떼가 땡기는날 #임신19주 #벌써6kg증가 #먹덧 #연예인은 #임신해도날씬하던데 #난아닌걸로 #에라모르겟다 #일단먹고 #둘째낳고빼자 #임산부운동 #필라테스 #수영 #요가 뭐가좋을까요?"라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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