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황정민의 뮤직쇼'에는 가수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아무도 안 믿는데 난 운동을 너무 많이 한다. 김종국만큼 운동하는데 강호동보다 더 먹으니 계속 살이 찌는 거다. 운동은 거의 중독이다"고 알렸다.

이어 "PT 단계도 지나고 혼자 한다"며 "매일 운동을 했어서 40대 들어 처음으로 쉬는 날을 줘야지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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