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은정이 개미허리를 뽐냈다.
5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슨 전 몸풀기 오늘 스튜디오가 비닐하우스 느낌 #필라테스 #pilates #레슨전 #몸풀기 인가 #사우나 인가 #여름인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필라테스에 앞서서 기구를 활용해 몸을 풀고 있는 채은정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11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깬 후 새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연예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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